저희 가격챙정위는 오늘 오후 시간에 별관 3층에서 라면 박스에 택을 붙이는 일을 했습니다. 이 시간 동안 가격택을 붙이면서 저희 부서는 감사함과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단순히 박스에 물건을 붙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허락하신 바자회에 팔려질 물건이기에 하나하나 정성껏 붙이며 감사히 임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나의 능력이 아닌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나아가며 남은 시간 또한 주님 한 분만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임해야겠다고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