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현장관리위원회입니다.
저희는 이제 3일밖에 안 남은 바자회를 더욱 빛나고 활기찬 분위기로 만들고자
만국기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일을 하는 동안 처음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도 있고 지치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희생하신 것처럼 섬김의 마음으로 바자회를 더욱 예쁘게 꾸며보았습니다.
아직 현장관리 일이 많이 남았지만, 주님의 힘으로 이겨내며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는 현장관리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