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격책정위는 오늘 점심시간에
목사님과 집사님들과 함께 명륜진사갈비에서 회식을 하며
우리 부서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할지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 하셔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며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무리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회식 자리를 통해 저희 부서는
주님의 능력으로 임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으며
바자회를 준비하면서 오직 주님만을 드러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